긴장되서 안커진다는 말에 입으로 봉사시작..😳 가만히 있기 그러셨는지 손으로 만져주시는데 봉사하다가 봉사받는 기분.. 얼른 하고싶어서 애원하는 중 이였는데 다른걸로 느끼고싶었지만 손놀림이 넘 좋으셔서..💕 카페에서 위로하다 걸린 후기👀 -3번째 다음이 마지막..😳 긴 이아기는 숭계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