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mmanuelkant

@Kimmauelkant

변신후의 소녀에 대한 거리감을 가장 지킨것은, 80년대 피에로계 마법소녀중에서 가장 <이야기>적으로 완벽하다는 <마법의 스타 매지컬 에미>다. 다들 "노을지는 저녁하늘 창가에.."로 시작하는 ED곡으로 많이 기억하시겠지만 OP곡 신비한 해피니스도 상당히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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